그레이스 크리스천 아카데미(GCA)가 슈퍼태풍 신라쿠와 바비로 인해 입은 피해를 극복하고 복구 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약 13만 달러에 달하는 기부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사회 의장인 마이크 로저스 목사에 따르면, 전체 모금액 중 약 9만 5,000달러는 손상된 캠퍼스의 건설 및 보수 공사를 위해 별도로 배정된 상태이다. GCA가 확보한 기부금 중 일부는 학교 시설 … 그레이스 크리스천 아카데미, 태풍 피해 복구 위해 13만 달러 모금Read more
기부금
사이판 맥도날드, 제80주년 해방의 날 기념행사에 3천 달러 기부
사이판의 맥도날드가 제80주년 해방의 날 기념위원회를 찾아 3천 달러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굳건한 유대를 과시했다. 이번 후원은 사이판의 해방을 기념하는 동시에 자유와 화합, 그리고 지역사회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괌과 사이판 맥도날드의 소유주이자 운영자인 마르시아 아유유는 이번 80주년 기념행사가 사이판 주민들에게 역사적, 문화적으로 매우 깊은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 사이판 맥도날드, 제80주년 해방의 날 기념행사에 3천 달러 기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