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이 한국의 대중문화 인기를 넘어 2,000년에 걸친 예술적·문화적 유산을 심도 있게 조명하는 대규모 특별전을 개최한다. 초기 철기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시기를 아우르는 이번 전시는 기원전 400년 무렵의 고대 유물부터 현대 한국 작가들의 작품까지 한자리에 모았다.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 이상아는 영국 내 젊은 세대들이 주로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을 … 대중문화 너머의 한국미 발견… 대영박물관, 2000년 역사 조명 대규모 한국 전시오픈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