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연방수사국(FBI) 지역 사무소에 전화 걸어 특별요원 요건을 물었던 섬마을 출신 여성이 이제는 기관 내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거머쥐었다. 마리 알단 밀러(30)는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리는 연방수사국 대학 아카데미에 참가자로 최종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밀러는 이번 아카데미 선발 과정에서 약 49만6,000명의 지원자 풀 가운데 단 22명만 뽑힌 영광의 주인공이 … 지방섬 출신 여성, 연방수사국(FBI) 대학 아카데미 영예의 발탁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