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섬에서 생활해 온 다이애나 실베이라 씨는 최근 악화된 경제 상황으로 인해 섬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게 지난 시간 동안 큰 위로가 되어주었던 세 마리의 반려묘, 코나네, 타케오, 누리를 두고 떠나야 하는 그녀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그녀는 오는 7월 19일 출국을 앞두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줄 새로운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코나네는 … 경제난으로 떠나는 주인, 세 마리 반려묘 위한 새로운 가족 찾기Read more
동물
슈퍼 태풍 ‘신라쿠’ 여파로 동물 보호 프로그램 임시 중단
슈퍼 태풍 ‘신라쿠’의 영향으로 인해 시장실 산하 동물 보호 및 통제 프로그램이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임시 운영 중단에 들어갑니다. 시장실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동물 보호소 및 관련 통제 프로그램의 모든 대면 서비스와 현장 운영은 전면 중단된 … 슈퍼 태풍 ‘신라쿠’ 여파로 동물 보호 프로그램 임시 중단Read more
ASPCA 동물 구조팀 투입… 태풍 피해 동물 지원 나서
미국 동물학대방지협회(ASPCA)가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동물들을 돕기 위해 재난 대응팀을 투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괌 농무부의 요청과 지역 동물 보호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많은 동물이 부상을 입거나 집을 잃은 상황입니다. ASPCA 대응팀은 현지 기관들과 협력하여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사료와 식수, 구충제 등 필수 물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ASPCA 동물 구조팀 투입… 태풍 피해 동물 지원 나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