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이 사이판의 유서 깊은 일본 등대 부지를 새로운 본부이자 문화 체험 센터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사무실 이전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방문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관광 거점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관광청은 공공토지부로부터 부지 사용권을 획득한 후, 등대 주변의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는 등 본격적인 정비 작업에 … 일본 등대, 문화 체험 센터로 재탄생…관광 명소화 추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