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Sinlaku)’ 당시 실종된 M/V 마리아나호 선원 3명에 대해 법원이 공식적으로 사망 판정을 내렸다. 이로써 수개월간 이어졌던 실종자 가족들의 고통스러운 기다림이 법적인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북마리아나제도 고등법원의 조셉 N. 카마초 판사는 지난 7월 28일, 실종된 선원 모하메드 아리푸르 라하만, 랜던 데렌트 그레고리 델로스 레예스, 빈센트 토마스 베나벤테 아굴토 등 … 슈퍼 태풍 ‘신라쿠’에 실종된 M/V 마리아나호 선원 3명, 법원 공식 사망 판정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