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안경비대(USCG) 괌 및 마리아나 제도 항만 당국이 태풍 ‘바비’의 북상에 대비해 7월 3일 오전 8시를 기해 항만 기상 경보 ‘엑스레이(X-RAY)’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미 해안경비대 조치는 연방 규정에 따라 항만 운영자와 선박들이 태풍이 도달하기 전 화물을 안전하게 고정하고 선박을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태풍 … 미 해안경비대, 태풍 ‘바비’ 대비 괌·연방지역 항만 경계 강화Read more
선박안전
태풍 신라쿠 북상… 해상 안전 주의보 발령
태풍 신라쿠 영향으로 마리아나 제도 연안에 태풍 주의보와 소형 선박 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 소형 선박 주의보는 월요일 오전 6시까지 유지되며, 북동풍 시속 20~30노트와 10~14피트의 높은 파도가 예상됩니다. 태풍 신라쿠는 현재 북상하며 세력을 키우고 있으며, 화요일에는 3~4등급 태풍으로 마리아나 제도 인근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중심 부근 해상은 파도가 40피트까지 치솟을 수 있어 … 태풍 신라쿠 북상… 해상 안전 주의보 발령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