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일본 페어 피겨스케이팅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거머쥐며 온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던 미우라 리쿠와 기하라 류이치가 빙판 위를 넘어 인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약혼했습니다”라며 기하무가 빙판 위에서 무릎을 꿇고 미우라에게 반지를 건네는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들은 행복한 순간뿐만 아니라 어려운 시기에도 서로를 지지하며 … 일본 피겨의 영웅 미우라 리쿠·기하라 류이치 약혼 발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