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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이름부터 공급망까지… 미국과 멀어지는 캐나다의 영구적 균열

거리 이름부터 공급망까지… 미국과 멀어지는 캐나다의 영구적 균열

오타와의 대표적인 주거 지역에서 20년 넘게 거주해온 다이앤 호스커 씨는 뉴욕시 지명을 본뜬 뉴욕풍 거리 이름 중에서도 특히 ‘트럼프 애비뉴’라는 주소 때문에 늘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맨해튼 부동산 개발업자로 알려졌던 시기에 지정된 이 거리 이름은 악화된 무역 전쟁과 거친 발언 속에서 이제 시의회의 개명 절차를 앞두고 … 거리 이름부터 공급망까지… 미국과 멀어지는 캐나다의 영구적 균열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