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하원 교통·인프라 위원회 위원장인 샘 그레이브스 의원이 태풍 ‘신라쿠’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킴벌린 킹-하인즈 대의원은 최근 그레이브스 위원장과 회담을 갖고 지역의 심각한 인프라 피해 상황을 전달하며 연방 차원의 피해 복구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지역의 핵심 인프라인 공항과 항만은 태풍 피해로 인해 운영에 … 연방 하원, 태풍 피해 복구 지원에 적극 협력 약속Read more
예산확보
킹-하인즈, 2027 회계연도 60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 예산 확보
킴벌린 킹-하인즈 대의원이 2027 회계연도 미국 지출 법안을 통해 약 600만 달러 규모의 지역 프로젝트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미국 하원 세출위원회 농업·농촌개발 소위원회를 통과한 이번 법안에는 총 9개 프로젝트에 568만 4,950달러의 예산이 배정되었습니다. 주요 확보 예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티니안 지역의 태풍 대피소 건립에 100만 달러, 북마리아나 대학의 기술 인프라 및 디지털 … 킹-하인즈, 2027 회계연도 60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 예산 확보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