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린 킹-하인즈 대의원이 2027 회계연도 미국 지출 법안을 통해 약 600만 달러 규모의 지역 프로젝트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미국 하원 세출위원회 농업·농촌개발 소위원회를 통과한 이번 법안에는 총 9개 프로젝트에 568만 4,950달러의 예산이 배정되었습니다.
주요 확보 예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티니안 지역의 태풍 대피소 건립에 100만 달러, 북마리아나 대학의 기술 인프라 및 디지털 이니셔티브에 90만 달러가 투입됩니다. 또한 사법부의 화재 방지 및 배관 개선에 80만 달러, 재향군인 휴식 및 자원 센터 설립에 80만 달러가 배정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소방 및 응급의료 서비스국(DFEMS)의 구급차 도입에 75만 달러, 노인 센터 개보수에 58만 4,950달러, 토지자원부의 훈련 센터 및 저장 시설 건립에 30만 달러, 북마리아나 기술 연구소의 교육 장비 확충에 30만 달러, 로타 지역의 중장비 구입에 25만 달러가 지원됩니다.
킹-하인즈 대의원은 “이번 투자는 우리 지역사회의 시급한 필요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법안이 하원 전체 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그녀는 백악관 관계자와 만나 태풍 ‘신라쿠’ 피해에 대한 연방 정부의 신속한 대응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US House panel clears $5.6M in CNMI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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