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류야생게릴라국(US Fish and Wildlife Service)과 현지 야생동물 전문가들로 구성된 합동 조사팀이 로타섬의 갈색나무뱀(Brown Tree Snake) 유입 여부를 집중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섬 내 갈색나무뱀의 존재를 확증할 만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8월 로타섬에서 갈색나무뱀으로 추정되는 목격담이 두 차례 접수된 데 따른 신속한 대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미국 어류야생게릴라국을 … 로타섬, 갈색나무뱀 추가 유입 흔적 없어… 민관 합동 조사 계속Read more
외래종
로타섬서 갈색나무뱀 잇따라 발견…당국 비상
최근 로타섬에서 외래 침입종인 갈색나무뱀(Brown Treesnake)이 연달아 발견되면서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북마리아나제도 어류·야생동물국(DFW) 갈색나무뱀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9일, 로타섬의 한 주택에서 죽은 갈색나무뱀이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당 뱀은 소형 선박을 통해 로타섬으로 운송된 개인 화물 속 사다리에 숨어 있다가, 화물을 내린 직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사체를 수거하고 … 로타섬서 갈색나무뱀 잇따라 발견…당국 비상Read more
토지 및 천연자원부, 예산 축소안 지지 표명
북마리아나 제도 토지 및 천연자원부(DLNR) 장관 실반 오. 이기소마르가 아놀드 팔라시오스 주지사가 제안한 2025 회계연도 예산안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예산안은 DLNR이 요청한 금액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주지사는 수정된 2025 회계연도 예산안은 DLNR에 대해 170만 달러를 제안했으며, 이는 현재 회계연도에 할당된 200만 달러보다 줄어든 예산 축소안 입니다. DLNR 예산 요청과 … 토지 및 천연자원부, 예산 축소안 지지 표명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