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70년 전 로타섬에서 반출되었던 고대 라테 스톤 ‘아추 라티(Åtchu’ Latti’)’가 역사적인 환수 행사를 통해 마리아나로 돌아왔다. 이번 환수를 기념하는 송환 식이 역사문화박물관에서 따뜻한 햇살 아래 수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는 데니스 멘디올라 부지사의 선언문 서명과 시뇨트 도널드 멘디올라의 조상 추모 의식, 그리고 고등학교 전통 공연팀의 전통 구전 창가 … 70년 만의 귀환… 라테 스톤 ‘아추 라티’ 고향 품으로 돌아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