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정부의 행정 수장이 발령한 행정명령과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다가오는 총선 투표용지에 헌법개정회의 소집 여부를 묻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인 가운데, 이에 대한 환영의 목소리가 나왔다. 지역 주민들이 자치령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평가다. 이번 투표 안건은 헌법개정회의를 개최해야 하는지에 대한 단순 명쾌한 질문을 담고 있다. 현재 … 지역 미래를 위한 헌법개정회의 투표, 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기회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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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무슬림 남부, 십 수년 평화 프로세스 결실 맺는 역사적 자치정부 첫 의회 선거 실시
필리핀 남부 무슬림 다수 지역에서 분리주의 분쟁을 종식하고 선출직 자치 정부로의 완전한 전환을 마무리하는 역사적인 첫 의회 선거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10여 년간 이어진 평화 프로세스의 정점을 찍는 사건으로, 약 240만 명에 달하는 등록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의 중심에 있는 방삼모로 무슬림 민다나오 자치지역(BARMM)은 지난 … 필리핀 무슬림 남부, 십 수년 평화 프로세스 결실 맺는 역사적 자치정부 첫 의회 선거 실시Read more
권한 대행 승계 절차를 둘러싸고 행정부와 입법부 간 공방
지역 자치정부의 수장과 입법부 수장이 권한 대행 승계 절차를 두고 엇갈린 입장을 보이고 있다. 상원의장이 직접 권한 대행직 인수를 위한 메모장을 발행해야 했던 상황에 대해 헌법에 따른 절차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결과라며 당혹감을 표명했다. 주지사 측은 헌법 조항에 이미 물리적 부재 시 권한 대행 절차가 명시되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지사와 … 권한 대행 승계 절차를 둘러싸고 행정부와 입법부 간 공방Read more
에드워드 E. 마니부산 법무장관, 재선 불출마 선언… “12년의 여정을 마치며”
에드워드 E. 마니부산 자치정부 법무장관이 깊은 숙고와 기도 끝에 차기 법무장관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 표명했습니다. 그는 지난 12년 동안 주민들로부터 막중한 책임을 위임받아 독립적이고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기관을 함께 구축해 온 것에 대해 깊은 겸손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마니부산 장관은 12년 전 초대 민선 법무장관으로 취임한 이래, 정치적 영향력에서 벗어나 … 에드워드 E. 마니부산 법무장관, 재선 불출마 선언… “12년의 여정을 마치며”Read more
에드워드 마니부산 법무장관, 3선 불출마 선언… “12년 임기 마치고 퇴임”
미국 영토의 해당 자치 지역에서 지난 12년 동안 법무장관직을 수행해 온 에드워드 E. 마니부산 법무장관이 깊은 고민과 기도 끝에 차기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는 주민들로부터 막중한 책임을 위임받아 독립적이고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기관을 함께 구축해 온 것에 대해 깊은 겸손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취임 당시 해당 기관은 정책과 절차뿐만 … 에드워드 마니부산 법무장관, 3선 불출마 선언… “12년 임기 마치고 퇴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