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괌 전력청(GPA)과 공공시설관리공사(CUC)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감사 만찬이 열렸다. 데이비드 아파탕 주지사와 루 레온 게레로 괌 주지사는 지난 일요일 가라판 센트럴 파크에서 복구 작업에 참여한 기술자들을 초청해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아파탕 주지사는 복구팀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특히 괌에서 파견된 인력들이 보여준 … 태풍 복구 헌신한 전력 복구팀 위한 감사 만찬 개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