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섬 주민들이 태풍 피해로 인한 생필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 인사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건넸습니다. 로렌스 F. 카마초 전 교육국장과 에디스 델레온 게레로 전 상원의장은 변호사 티나 아자르반드와 함께 로타섬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태풍으로 인해 부탄가스 등 취사 도구와 필수 물자가 부족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 로타섬 주민 돕기 나선 정치권… 생필품 전달하며 온정 나눠Read more
정치권
북마리아나, 공공요금 인상 압박에 ‘투명성·책임’ 요구 봇물
북마리아나 제도가 공공요금 인상 압박에 직면하면서 주민들과 정치인들이 통신공사(CUC)에 투명성과 책임, 그리고 전기 요금 상승으로 인한 파장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CUC는 현재 킬로와트시당 24센트인 연료 조정 요금(FAC) 상한선을 44센트로 인상하기 위해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CPUC)의 승인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CUC 측은 국제 연료 가격이 두 배로 상승하여 더 이상 비용을 흡수할 … 북마리아나, 공공요금 인상 압박에 ‘투명성·책임’ 요구 봇물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