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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섬 주민 돕기 나선 정치권… 생필품 전달하며 온정 나눠

로타섬 주민들이 태풍 피해로 인한 생필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 인사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건넸습니다. 로렌스 F. 카마초 전 교육국장과 에디스 델레온 게레로 전 상원의장은 변호사 티나 아자르반드와 함께 로타섬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태풍으로 인해 부탄가스 등 취사 도구와 필수 물자가 부족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구호 가구들을 중심으로 ‘구호 물품 가방’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태풍 피해로 고립된 주민들의 안부를 묻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태풍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마비된 상황에서 정치권의 이러한 지원 활동이 큰 위로가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카마초 전 교육국장과 델레온 게레로 전 상원의장은 앞으로도 피해 복구 과정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Article with imag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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