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가 슈퍼 태풍 ‘신라쿠’와 ‘바비’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생수 2만 병을 기부했습니다. 지난주 영스 홀세일의 안훈 대표는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에게 1,000상자 분량의 생수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6년간 이어온 제주삼다수와 지역 사회의 깊은 인연을 상징합니다. 영스 홀세일은 지난 20년간 제주삼다수의 독점 유통을 맡아오며, 청정 제주의 자연을 … UntitledRead more
제주삼다수가 슈퍼 태풍 ‘신라쿠’와 ‘바비’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생수 2만 병을 기부했습니다. 지난주 영스 홀세일의 안훈 대표는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에게 1,000상자 분량의 생수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6년간 이어온 제주삼다수와 지역 사회의 깊은 인연을 상징합니다. 영스 홀세일은 지난 20년간 제주삼다수의 독점 유통을 맡아오며, 청정 제주의 자연을 … Untitled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