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공동체가 사제 서품 40주년을 맞이한 지역 출신 원로 성직자를 축하하기 위해 이틀 동안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주인공은 기념식에서 자신을 지지해 준 평신도와 지역 주민들에게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하며 모든 영광을 공동체에 돌렸다. 첫 번째 기념 미사는 전직 사목 지역이었던 성당에서 엄숙히 거행되었고, 이어 서품 기념일 당일에는 또 다른 본당에서 … 사제 서품 40주년 맞은 사제, “마을이 성직자를 키우고 성직자가 마을을 품는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