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린 킹-힌즈 하원의원이 지역 내 참전용사들의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이번에 제출된 H.R. 9652 법안은 2027 회계연도에 약 37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보훈부(VA) 산하의 첫 상설 지역사회 기반 외래진료소를 설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지역 내 참전용사들은 보훈부로부터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나, 기존 시설은 상설 외래진료소가 아닌 … 참전용사 위한 첫 상설 보훈 외래진료소 설립 추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