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토요일 밤 11시를 기해 사이판, 티니안, 로타 지역에 태풍 경보 2단계를 발령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파간, 알라마간, 아그리한 지역에는 열대성 폭풍 경보 3단계가 유지됩니다. 이번에 접근 중인 슈퍼 태풍 ‘바비’는 해당 지역에 강력한 돌풍과 집중호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심각한 침수 피해와 생명을 위협할 수 … 슈퍼 태풍 ‘바비’ 북상…주말 밤부터 경보 발령Read more
폭풍
열대성 폭풍 ‘바비’ 북상… 마리아나 제도 긴장 고조
북마리아나 제도 정부가 열대성 폭풍 ‘바비(Bavi, 09W)’의 접근에 따라 주민들에게 비상 대비 태세를 당부했습니다. 2026년 7월 2일 오후 4시 45분 기준으로, 바비는 세력을 점차 강화하며 마리아나 제도를 향해 이동 중입니다. 현재 바비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시속 60마일까지 증가했습니다. 폭풍은 괌 동쪽 약 913마일, 사이판 동남쪽 약 972마일 지점에 위치해 … 열대성 폭풍 ‘바비’ 북상… 마리아나 제도 긴장 고조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 북상…사이판·티니안 비상
슈퍼 태풍 ‘신라쿠’가 북상함에 따라 사이판과 티니안 지역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13일 오후 5시 기준, 해당 지역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13일 밤부터 14일 새벽 사이 시속 40~70마일의 열대성 폭풍급 강풍과 함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14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는 최대 시속 130마일 이상의 … 슈퍼 태풍 ‘신라쿠’ 북상…사이판·티니안 비상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