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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태풍 ‘신라쿠’ 북상…사이판·티니안 비상

슈퍼 태풍 ‘신라쿠’가 북상함에 따라 사이판과 티니안 지역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13일 오후 5시 기준, 해당 지역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13일 밤부터 14일 새벽 사이 시속 40~70마일의 열대성 폭풍급 강풍과 함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14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는 최대 시속 130마일 이상의 파괴적인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며, 이 시기가 이번 태풍의 가장 위험한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14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폭풍 해일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이후 14일 밤부터 15일 사이에는 바람의 세기가 다소 줄어들겠으나, 여전히 불안정한 기상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민들은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What to ex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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