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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A. 망글로나,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지명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샤론 A. 망글로나를 선거관리위원회(CEC) 위원으로 지명했다. 현재 로타의 재무부에서 보조금 관리자로 재직 중인 망글로나는 앞으로 로타 지역을 대표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지명은 오는 7월 21일 임기가 만료되는 에스더 야타르 위원의 후임으로 이루어졌다. 아파탕 주지사는 칼 킹-내버스 상원 의장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망글로나 지명자가 위원회에 필요한 자질을 갖추었으며, 지역사회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주지사는 망글로나 지명자에게 보낸 임명장에서 그가 지역 주민들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헌신할 것을 당부했다. 망글로나는 재무부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선거관리위원회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명은 상원의 인준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지역사회의 선거 행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망글로나 지명자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Governor nominates Sharon Manglona to C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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