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판 지역의 한 바 앞에서 발생한 몸싸움 끝에 숨진 피해자의 유가족이 재판 과정에서 금전적 배상보다 진정한 정의와 마음의 평안을 원한다고 밝혔다. 피해자 앨빈 리맘바의 친누나는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입장을 전했다. 피해자의 유가족은 여전히 동생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번 재판이 가족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기를 … 클럽 앞 폭행 사망 사건 재판 이어져… 유족 “보상보다 정의 원해”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