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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바비’가 남긴 과제… 로타섬 생물안보 인력 공백과 검역 체계 점검

태풍 ‘바비’가 남긴 과제… 로타섬 생물안보 인력 공백과 검역 체계 점검

초강력 태풍 ‘바비’ 내습 이후 복구 장비와 구호 물자가 급증했으나 로타섬의 검역 인력이 이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며 지역 생물안보의 허점이 드러났다. 당국에 따르면 재난 이후 쏟아지는 화물선과 항공기, 각종 장비를 통제하기에는 현지 관세 및 생물안보 요원들의 수가 턱없이 부족했다. 관세 생물안보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제임스 델레온 게레로 대령은 로타섬의 … 태풍 ‘바비’가 남긴 과제… 로타섬 생물안보 인력 공백과 검역 체계 점검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