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클럽이 과거 진행했던 공공장소 휴지통 보급 사업을 이번에는 확실한 수거 대책을 더해 전면 재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에서 열린 클럽 회의에서 전 대법원 판사이자 로타리안인 페리 이노스는 ‘프로젝트 트래시캔’에 대한 논의를 주도하며, 10년에서 15년 전에 착수했던 기존 프로그램을 대폭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전 모델에서는 유틸리티 기관이나 기증자들로부터 드럼통을 … 로타리클럽, 쓰레기 수거 대책 강화한 휴지통 보급 사업 재개 추진Read more
환경정화
대규모 태풍 폐기물 처리 작업 마무리 단계… 원래 모습 되찾는 임시 적재지
수퍼 태풍이 남긴 막대한 양의 잔해를 처리하기 위해 운영되어 온 임시 폐기물 적재 및 감량 사이트가 수개월 간의 복구 작업을 거쳐 재난 이전의 상태로 거의 회복되었습니다. 현장에는 재활용을 앞둔 금속류를 제외한 모든 폐기물이 처분된 상태입니다. 공공사업국장은 연방재난관리청 및 미 육군공병대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시찰한 자리에서, 현장에 반입된 거의 모든 폐기물이 … 대규모 태풍 폐기물 처리 작업 마무리 단계… 원래 모습 되찾는 임시 적재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