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5년 전 발생한 역사상 최악의 테러 참사인 9/11 테러 25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비극의 상흔을 되새겼다. 현지 시각으로 금요일, 뉴욕과 워싱턴 등지에서는 납치된 항공기가 세계무역센터(WTC), 펜타곤, 펜실베이니아주 들판에 충돌하여 희생된 약 3,000명의 영령을 기리는 엄숙한 행사가 거행됐다. 뉴욕 맨해튼 그라운드제로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제이디 반스 부통령과 전직 대통령 … 9/11 테러 25주기 추모식… 그라운드제로에서 울린 묵념과 슬픔Read more
911테러
북마리아나 제도, 9·11 테러 희생자 추모 및 지역 영웅 기리는 ‘영웅의 들판’ 행사 개최
북마리아나 제도(NMI)는 2001년 9·11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사이판, 티니안, 로타에서 ‘영웅의 들판(Field of Heroes)’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에서는 약 500개의 미국 국기가 게양될 예정입니다. 탄 홀딩스 코퍼레이션과 탄 시우 린 재단이 주도하는 ‘영웅의 들판’은 9·11 테러 희생자뿐만 아니라 자연재해 발생 시 헌신한 지역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 북마리아나 제도, 9·11 테러 희생자 추모 및 지역 영웅 기리는 ‘영웅의 들판’ 행사 개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