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5년 전 발생한 역사상 최악의 테러 참사인 9/11 테러 25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비극의 상흔을 되새겼다. 현지 시각으로 금요일, 뉴욕과 워싱턴 등지에서는 납치된 항공기가 세계무역센터(WTC), 펜타곤, 펜실베이니아주 들판에 충돌하여 희생된 약 3,000명의 영령을 기리는 엄숙한 행사가 거행됐다. 뉴욕 맨해튼 그라운드제로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제이디 반스 부통령과 전직 대통령 … 9/11 테러 25주기 추모식… 그라운드제로에서 울린 묵념과 슬픔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