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태풍의 영향으로 일정이 두 차례 연기되었던 연례 독립기념일 2마일 마라톤 대회가 마침내 비 오는 아침 주말에 개최되었다. 비와 지연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과 러닝 동호회원 등 29명의 러너들이 출발선에 모여 뜨거운 열정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피트니스 센터가 주관하고 러닝 단체가 협력하여 해안 도로 인근에서 진행되었다. 원래 7월 4일 … 태풍 연기 딛고 열린 독립기념일 마라톤 대회 성황리 개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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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독립기념일 2마일 마라톤 성황리 개최… 호노프레 탄기와 크리스타 하울리 우승
악천후 속에서도 우여곡절 끝에 연기되었던 제6회 연례 독립기념일 2마일 마라톤 대회가 체육관 앞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슈퍼 태풍 신라쿠 이후 재개된 첫 공식 도로 레이스로 기록됐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2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코스를 달리며 열정을 불태웠다. 참가자들은 북쪽으로 1마일을 달린 뒤 체육관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소화했다. 비에 젖은 … 제6회 독립기념일 2마일 마라톤 성황리 개최… 호노프레 탄기와 크리스타 하울리 우승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