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약 10년 만에 공상과학(SF) 영화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감독과 화려한 출연진은 신작 디스토피아 스릴러 영화가 관객들에게 깊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에이리언’, ‘글래디에이터’, ‘마션’ 등을 연출한 명감독 리들리 스콧의 최신작 ‘더 독 스타즈’는 피터 헬러의 2012년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삼고 있으며, 인류가 직면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 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 SF 스릴러 ‘더 독 스타즈’로 희망의 메시지 전한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