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코기 수도’로 불리는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에서 연례 웰시코기 달리기 대회가 개최되어 전 세계에서 모인 애견인들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울창한 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8개국에서 온 약 130마리의 웰시코기가 참가해 각양각색의 달리기 실력을 뽐냈습니다. 출전한 코기들은 우승을 목표로 달리기보다는 출발선에 얼어붙거나, 뛰던 중 멈춰 서서 경쟁 상대와 장난을 치거나, … 리투아니아 빌뉴스서 열린 웰시코기 달리기 대회… 130여 마리 출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