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신라쿠’로 인한 심각한 피해를 딛고 수개월간의 보수 공사와 복구 작업을 거친 가라판 해변 도로 인근의 ‘로코 & 타코’ 식당이 지난 9월 15일 영업을 재개하며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옛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 맞은편에 위치한 이 식당은 지난 4월 태풍이 강타했을 당시 뒷마당 지붕이 강풍에 완전히 날아가고, 야외 다이닝 구역의 간판과 집기들이 … 태풍 피해 딛고 일어선 ‘로코 & 타코’…수개월 만에 가라판서 재개업Read more
태풍 ‘신라쿠’로 인한 심각한 피해를 딛고 수개월간의 보수 공사와 복구 작업을 거친 가라판 해변 도로 인근의 ‘로코 & 타코’ 식당이 지난 9월 15일 영업을 재개하며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옛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 맞은편에 위치한 이 식당은 지난 4월 태풍이 강타했을 당시 뒷마당 지붕이 강풍에 완전히 날아가고, 야외 다이닝 구역의 간판과 집기들이 … 태풍 피해 딛고 일어선 ‘로코 & 타코’…수개월 만에 가라판서 재개업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