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바다에서 실종된 화물선 마리아나호 선원 3명의 유가족들이 법적 사망 인정을 위해 법원의 개입을 호소하고 나섰다. 사고 당시 실종된 빈센트 아굴토, 랜던 델로스 레예스, 모하메드 라하만 등 3명의 유가족 측 변호인 안드레스 오헤다 모랄레스는 최근 관할 고등법원에 보호 명령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법적 절차는 실종된 마리아나호 선원들의 … 슈퍼 태풍에 실종된 마리아나호 선원들, 법적 사망 인정 위해 미 해안경비대 기록 확보 절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