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채를 떠안았던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중국에버그란데)의 창업자 쉬자인이 중국 법원으로부터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헝다그룹의 붕괴가 중국 경제와 금융시장을 뒤흔든 지 5년 만에 내려진 사법적 판단입니다. 한때 아시아 최고 부호였던 쉬자인은 지난 4월 자금 유용, 모금 사기, 불법 공중 예금 수취, 불법 대출 연장, 증권 사기 발행, 뇌물 … 중국 헝다그룹 창업자 쉬자인, 법원에서 종신형 선고 받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