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발전기 건설, 태양광 발전 확대, 저금리 신재생에너지 융자 지원, 그리고 연방 자금을 활용한 전력 및 상수도 시스템 개선 등이 공공요금을 낮추고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핵심 해법으로 제시됐다. 이는 공공 유틸리티 비용을 낮추기 위한 방안을 묻는 질문에 세 명의 주지사 후보들이 내놓은 처방전이다. 독립 후보인 블라스 조나단 ‘BJ’ T. 아타오와 … 주민 공공요금 부담 낮춘다… 주지사 후보들 인프라 개선 공약 격돌Read more
신재생에너지
바바우타 상원의원, CNMI 신재생에너지 플랫폼 개발 추진
사이판을 지역구로 둔 셀리나 로베르토 바바우타 상원의원(민주당)은 **Altus Asia Group Pte Ltd.**와 협력하여 CNMI를 위한 종합적인 ‘신재생에너지 플랫폼(Green Energy Platform)’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로타와 티니안을 100%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사이판의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약 45%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태양광 및 풍력 발전시설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에너지 … 바바우타 상원의원, CNMI 신재생에너지 플랫폼 개발 추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