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공병대(USACE)가 슈퍼 태풍 ‘신라쿠’ 복구 현장 사무소의 지휘 체계를 개편하며 본격적인 복구 작전의 새로운 단계를 예고했습니다. 지난 5월 26일, 현장 사무소 본부에서 아드리안 비거스태프 중령이 심랏팔 싱 중령에게 지휘권을 이양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 육군 공병대는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지시에 따라 임시 전력 공급, 지붕 보수, 잔해 제거 및 주요 인프라 … 미 육군 공병대, 태풍 신라쿠 복구 현장 지휘관 교체Read more
인프라 재건
전력 복구 가속화…손상된 전력 자재 재활용 총력
공공 유틸리티 공사(CUC)가 태풍으로 손상된 전력망 복구 작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가용한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CUC와 괌 전력청(GPA) 합동 작업팀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송전 및 배전 자재들을 회수하여 재사용 가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작업팀은 새로 도입된 변압기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회수한 손상 변압기들에 대해서도 정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전력 복구 가속화…손상된 전력 자재 재활용 총력Read more
티니안 전력 복구 총력전… 전신주 교체 작업 본격화
티니안 섬의 전력망을 정상화하기 위한 복구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력 당국인 CUC는 최근 섬 전역의 전력 공급 인프라를 안정화하기 위해 복구 인력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복구 작업의 핵심인 오거 트럭(Auger truck)이 지난주 수리를 마치고 완전히 정상 가동되면서 작업 효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 장비는 전신주 교체 작업에 필수적인 … 티니안 전력 복구 총력전… 전신주 교체 작업 본격화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