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4천만 달러 규모의 ‘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DNAP)’을 가동합니다. 이번 지원은 기존 영양 지원 프로그램(NAP) 혜택을 받지 못했던 가구들을 주 대상으로 하며, 태풍으로 인한 정전 사태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데이비드 아파탕 주지사와 관계 부처 장관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 태풍 피해 가구 대상 ‘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 신청 접수Read more
재난지원
미 상원 청문회서 태풍 피해 복구 지원 및 관광 산업 회복 촉구
미국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에서 현지 정부 관계자가 참석해 태풍 피해 복구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연방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이번 청문회에는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를 대신해 헨리 S. 호프슈나이더 비서실장이 출석하여 현지의 시급한 현안들을 전달했습니다. 호프슈나이더 비서실장은 현재 현지가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도로와 공공시설, 전력망 … 미 상원 청문회서 태풍 피해 복구 지원 및 관광 산업 회복 촉구Read more
재난 피해 지원 신청 마감 임박… 6월 22일까지 서둘러야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개인 지원 및 중소기업청(SBA)의 재난 대출 신청 기한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지원은 재난 이후 일상 회복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는 만큼, 대상자들은 마감 시한을 놓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신청 마감 시각은 오는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오후 11시 59분(ChST … 재난 피해 지원 신청 마감 임박… 6월 22일까지 서둘러야Read more
괌 전력청, 태풍 피해 입은 지역 전력 복구 위해 추가 인력 파견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전력망 복구를 위해 외부의 지원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6월 13일, 전력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공공유틸리티공사(CUC)는 괌 전력청(GPA)으로부터 22명의 숙련된 전력 복구 인력을 추가로 지원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도착한 2차 지원팀은 앞서 현장에 투입된 인력들과 합류하여 섬 전역에 걸친 광범위한 전력망 … 괌 전력청, 태풍 피해 입은 지역 전력 복구 위해 추가 인력 파견Read more
상·하원 합동위원회, 태풍 신라쿠 긴급 지원 법안 합의
상·하원 합동위원회는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지원 법안의 단일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월요일 회의를 열고, 기존 하원이 거부했던 상원 수정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합의로 티니안과 로타 지역의 복구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합동위원회는 주드 U. 호프슈나이더 상원의원과 도널드 망글로나 상원 원내대표의 제안에 따라, 하원 법안 24-89 및 … 상·하원 합동위원회, 태풍 신라쿠 긴급 지원 법안 합의Read more
티니안, 연방 지원으로 전기 요금 부담 일시 면제
티니안 주민들이 당분간 기본적인 고객 서비스 수수료를 제외한 전기 요금을 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커먼웰스 유틸리티 공사(CUC) 케빈 왓슨 상임이사는 지난 6월 5일 공공 업데이트를 통해 미군과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섬 전체의 전력 생산 및 연료 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FEMA 규정에 따라, 미군과 공병대가 전력과 연료를 공급하는 기간 동안 CUC는 주민들에게 … 티니안, 연방 지원으로 전기 요금 부담 일시 면제Read more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주민 지원 및 인프라 재건 속도
태풍 ‘신라쿠’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일상 회복을 위한 복구 작업이 2026년 6월 9일 기준, 범정부 차원에서 긴급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합동정보센터(JIC)는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필수 서비스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24시간 대응 체제를 가동 중입니다. 현재까지 주거지 피해를 입은 가구를 위한 임시 거주 지원 프로그램인 ‘STRONG’을 통해 텐트 설치 1,393건, …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주민 지원 및 인프라 재건 속도Read more
연방 재난지원금 신청 지연 방지 안내
재난 이후 연방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많은 주민이 절차의 복잡함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난관리청(FEMA)은 재난지원금 지급이 지연되는 주요 원인으로 신원 확인 실패, 거주지 증명 미흡, 필수 서류 누락 등을 꼽으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FEMA 측은 신청 후에도 추가 정보 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지원금을 빠르게 수령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 연방 재난지원금 신청 지연 방지 안내Read more
태풍 복구 가속화… 전력망 99% 복구 및 피해 지원 활발
슈퍼 태풍 ‘신라쿠’가 지나간 지 두 달여가 지난 가운데, 지역사회의 복구 작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클레멘트 버뮤데스 국토안보부 특별보좌관은 최근 화상 기자회견을 통해 전력망 복구와 급수 서비스 개선 등 주요 인프라가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버뮤데스 보좌관은 NOAA와 기상청, FEMA 등 유관 기관의 긴밀한 협조가 복구의 핵심이었다고 평가했다. 현재 전력망의 … 태풍 복구 가속화… 전력망 99% 복구 및 피해 지원 활발Read more
생존자 복구 센터 운영 일시 중단… 원격 서비스 및 온라인 신청 안내
재난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던 생존자 복구 센터가 금일 잔여 시간 동안 운영을 일시 중단합니다. 이번 조치로 인해 센터를 직접 방문해 대면 상담을 받으려던 이용객들은 현장 서비스 이용이 잠시 제한될 예정입니다. 센터 운영 중단에도 불구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모든 필수 서비스는 원격으로 정상 제공됩니다. 당국은 피해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 생존자 복구 센터 운영 일시 중단… 원격 서비스 및 온라인 신청 안내Read more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주민 지원 및 기반시설 정상화 속도
태풍 ‘신라쿠’가 휩쓸고 지나간 북마리아나 제도 지역에서 복구 작업이 긴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합동정보센터(JIC)는 2026년 6월 5일 기준, 피해 지역의 일상 회복을 위해 유관 기관들이 24시간 교대 근무하며 복구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임시 거처 마련과 파손된 주택 복구 지원이 최우선 과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FEMA 등 …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주민 지원 및 기반시설 정상화 속도Read more
아파탕 주지사, 태풍 복구 지원 미 육군 공병대에 감사 표명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슈퍼 태풍 ‘신라쿠’ 이후 지역사회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미 육군 공병대(USACE)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주지사는 최근 코블러빌의 아스 고노 임시 잔해 처리장을 방문해 미 육군 공병대 태평양 사단장 조셉 C. ‘클리트’ 괴츠 준장 및 심랏팔 싱 중령과 만나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격려했습니다. 주지사는 이 … 아파탕 주지사, 태풍 복구 지원 미 육군 공병대에 감사 표명Read more
태풍 신라쿠 피해자, 6월 1일 이후에도 구호 신청 가능
적십자사는 태풍 신라쿠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재정 지원 신청 마감 기한인 6월 1일을 넘겼더라도, 의료적 긴급 상황이나 거주지 복귀 불가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신청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프레데릭 클라인 적십자사 대변인은 마감 기간 내에 등록하지 못한 피해 주민들은 사례별 검토를 위해 적십자사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태풍 신라쿠 피해자, 6월 1일 이후에도 구호 신청 가능Read more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전력 및 수도 서비스 정상화 속도
북마리아나 제도 공동정보센터(JIC)는 태풍 ‘신라쿠’로 인한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2026년 6월 3일 기준, 전력과 수도 등 핵심 기반 시설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사이판, 티니안, 로타 섬 전역에서 응급 복구팀이 24시간 교대 근무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주거 복구 지원 프로그램인 ‘STRONG’을 통해 임시 …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전력 및 수도 서비스 정상화 속도Read more
중소기업청, 재난 복구 센터 추가 개소…지원 확대
미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를 위해 캐피털 힐의 ‘원 스톱 퍼미팅 센터(One Stop Permitting Center)’에 세 번째 재난 복구 센터를 개소했다. 이번 센터는 북부 지역 및 섬 내륙 지역 주민과 기업들이 보다 편리하게 연방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SBA 관계자는 … 중소기업청, 재난 복구 센터 추가 개소…지원 확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