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아파탕 주지사와 데니스 멘디올라 부주지사가 모두 지역 외에 체류 중인 가운데, 칼 R. 킹-네이버스 상원의장이 두 사람 중 한 명이 복귀할 때까지 임시 주지사로서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아파탕 주지사는 이번 출국에 앞서 공식적으로 임시 주지사를 지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킹-네이버스 상원의장은 지난 2026년 9월 10일 … 칼 R. 킹-네이버스 상원의장, 주지사 부재 시 임시 주지사 직무 수행Read more
정치뉴스
선거관리위원회, 켈리 테노리오 북부 제도 시장 후보 자격 승인
영연방 선거관리위원회(CEC)가 켈리 테노리오를 북부 제도(Northern Islands) 시장 선거의 적격 후보로 공식 승인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현직 발렌티노 타이사칸 주니어 시장이 제기한 거주 요건 관련 이의 제기를 기각하고, 찬성 4표, 반대 1표로 테노리오의 후보 자격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테노리오는 다가오는 11월 3일 일반 선거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릴 수 있게 … 선거관리위원회, 켈리 테노리오 북부 제도 시장 후보 자격 승인Read more
미국 민주당 상원 예비선거서 ‘민주사회주의자’ 앤지 닉슨 이변의 승리
미국 의회의 통제권을 가를 중간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선거에서 민주사회주의 성향의 앤지 닉슨 후보가 플로리다주 상원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이변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번 승리는 기성 정당 지도부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에 대항하기에 너무 노쇠하고 무기력하다고 느끼는 민주당 유권자들의 불만이 반영된 결과로, 올해 민주당 내 진보 성향 반체제 후보들의 연이은 승리 중 … 미국 민주당 상원 예비선거서 ‘민주사회주의자’ 앤지 닉슨 이변의 승리Read more
켈리 테노리오, 북부 제도 거주지 자격 논란에 정면 대응 선언
북부 제도 시장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 켈리 테노리오가 자신의 거주지 자격을 둘러싼 이의 제기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필요한 모든 기록과 증거를 제출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직 시장의 이의 제기로 인해 현재 후보 등록 심사가 일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테노리오는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거주 요건에 대한 이의가 접수되어 심사가 보류되었다는 통지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 켈리 테노리오, 북부 제도 거주지 자격 논란에 정면 대응 선언Read more
최장수 의원 폴 망로나, 정계 은퇴 선언… 재출마 포기
지역 정치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의정 활동을 이어온 폴 아탈릭 망로나 상원의원이 다가오는 선거에 재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올해 68세인 망로나 의원은 현지 자치 단체 역사상 최장수 입법 자원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오랫동안 지역 사회를 대표해 온 그의 이번 불출마 선언은 지역 정가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다선 … 최장수 의원 폴 망로나, 정계 은퇴 선언… 재출마 포기Read more
법무장관 선거 출마 선언한 로버트 글래스 “독립성과 투명성 확립할 것”
법무장관실에서 10년 동안 재직한 경력을 가진 제이 로버트 ‘로비’ 글래스 주니어가 다가오는 법무장관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화요일 오후 선거관리위원회에 입후보 서류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글래스는 이번 캠페인의 핵심 가치로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력하게 내세웠다. 그는 이 두 가지 요소가 … 법무장관 선거 출마 선언한 로버트 글래스 “독립성과 투명성 확립할 것”Read more
호아킨 DLG 토레스, 2026년 법무장관 선거 무소투 당선 유력… 에드워드 마니부산 현 장관 불참 선언
에드워드 마니부산 현 법무장관이 다가오는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호아킨 DLG 토레스 변호사가 2026년 법무장관 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후보자 지명 청원서 및 입후보 서류 제출 마감일을 이틀 앞두고 있어, 잠재적인 도전자들의 등장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마니부산 장관의 불출마 선언은 토레스 변호사가 영연방 … 호아킨 DLG 토레스, 2026년 법무장관 선거 무소투 당선 유력… 에드워드 마니부산 현 장관 불참 선언Read more
미 연방하원 킴벌린 킹-힌즈 의원, 경제 재도약 목표로 재선 출마 공식 선언
미 연방하원의 북마리아나제도(CNMI) 대표인 킴벌린 킹-힌즈(Kimberlyn King-Hinds) 의원이 두 번째 임기를 향한 공식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킹-힌즈 의원은 지난 월요일 오후 Commonwealth Election Commission(선거관리위원회)을 방문해 동료 공화당 후보들과 함께 연방하원 의원 재선 출마 서류를 정식으로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선 도전은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경제적 과제를 완수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 넓은 기회를 … 미 연방하원 킴벌린 킹-힌즈 의원, 경제 재도약 목표로 재선 출마 공식 선언Read more
공화당 하원 선거 출마 위해 패트릭 세페다 대표 사임
지역 공화당의 수장이었던 패트릭 세페다 위원장이 직위에서 물러나며 올해 예정된 총선거의 하원 의원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세페다 전 위원장은 제1선거구의 하원 의원 자리를 노리며 후보 등록을 마쳤고, 이로써 이번 총선거에 나서는 공화당 후보 명단에 합류하게 되었다. 세페다 전 위원장의 사임과 하원 의원 선거 출마 선언은 지역 정가에 적지 않은 변화를 … 공화당 하원 선거 출마 위해 패트릭 세페다 대표 사임Read more
공화당 대표 패트릭 세페다, 제1선거구 출마 위해 사임… 제임스 에이다 신임 대표 선출
패트릭 세페다 공화당 대표가 하원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당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이번 선고구 출마를 위해 당의 공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페다 대표는 지난 2026년 7월 31일 당 집행위원회 앞으로 보낸 서한을 통해 자신의 사임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서한에서 이번 결정이 결코 가볍게 내려진 것이 아님을 … 공화당 대표 패트릭 세페다, 제1선거구 출마 위해 사임… 제임스 에이다 신임 대표 선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