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섬의 주민들이 송송 마을에 모여 수호성인 중 한 명인 산 프란시스코 데 보르하를 기리는 전통 축일을 기념했다. 주민들은 일요일 늦은 오후 기념 미사에 참석한 데 이어 마을을 가로지르는 경건한 성체 현거 행렬에 동참하며 신앙심을 다졌다. 종교 행사가 끝난 후에는 지역 원형 회관에서 풍성한 전통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다. 현지 축제인 비스타 … 로타섬, 수호성인 산 프란시스코 데 보르하 축일 맞아 성대한 축제 개최Read more
종교행사
사제 서품 40주년 맞은 사제, “마을이 성직자를 키우고 성직자가 마을을 품는다”
섬 공동체가 사제 서품 40주년을 맞이한 지역 출신 원로 성직자를 축하하기 위해 이틀 동안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주인공은 기념식에서 자신을 지지해 준 평신도와 지역 주민들에게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하며 모든 영광을 공동체에 돌렸다. 첫 번째 기념 미사는 전직 사목 지역이었던 성당에서 엄숙히 거행되었고, 이어 서품 기념일 당일에는 또 다른 본당에서 … 사제 서품 40주년 맞은 사제, “마을이 성직자를 키우고 성직자가 마을을 품는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