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대학교 섬 지속가능성 센터 및 시 그랜트(UOG CIS & Sea Grant)가 지역 사회 전반에 과학 및 환경 연구를 공유하는 방식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노력을 시작하며, 언론인이자 미디어 전문가인 토마스 망글로나 2세를 초대 ‘과학 소통 펠로’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펠로십은 그가 연구원, 과학자, 소통 전문가, 지역사회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복잡한 … 괌 대학교, 토마스 망글로나 2세를 초대 과학 소통 펠로로 위촉Read more
지속가능성
기후 주간 맞아 뉴욕 무대 오른 태평양 도서국 목소리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기후 주간(Climate Week)’ 행사에 태평양 도서 출신의 전문가들과 활동가들이 모여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시급한 조치들을 촉구했다. 이번 패널 토론은 태평양 지역 공동체에 생존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다가온 기후변화의 현실을 짚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각도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문화, 환경 옹호, 법률, 지속 가능성, 원주민 … 기후 주간 맞아 뉴욕 무대 오른 태평양 도서국 목소리Read more
사이판 월드 리조트, 장기적 지속가능성 확보 위해 운영 일시 축소 결정
사이판 월드 리조트가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현지 관광 산업 및 지역 사회 지원을 지속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운영 규모를 일시적으로 축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이판 월드 리조트는 오랫동안 여행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북마리아나 제도의 경제에 기여해 왔습니다. 리조트 측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직원들의 생계와 관광 산업 전반을 지원하며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 … 사이판 월드 리조트, 장기적 지속가능성 확보 위해 운영 일시 축소 결정Read more
CNMI, 태평양 환경 심포지엄 및 그린 성장 회의 동시 개최
6월 9일 월요일,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에서 제2회 CNMI 그린 성장 회의와 제32회 태평양 섬 환경 훈련 심포지엄(PIETS)이 동시에 열렸다. PIETS는 CNMI 환경 및 해안 품질국 산하 환경 품질부에서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지역 회복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Zabrina Cruz 환경 품질부 국장은 미국령 사모아, 괌, … CNMI, 태평양 환경 심포지엄 및 그린 성장 회의 동시 개최Read more
북마리아나, 첫 ‘미스 아시아 퍼시픽’ 대표 찾는다
‘미스 아시아 퍼시픽’ 대표, 사이판·로타·티니안 여성 누구나 참여 가능…문화·환경·자기표현을 주제로 한 새로운 무대 ‘Empowering Women, Celebrating Identity(여성의 권한 부여, 정체성의 축복)’를 주제로, 북마리아나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미스 노던 마리아나스 아시아 퍼시픽(Miss Northern Marianas Asia Pacific)’ 대회의 참가자 모집이 시작됐다. 조직위는 이번 대회를 전통적인 미의 기준을 넘어, 각 여성의 독창성과 용기를 조명하는 … 북마리아나, 첫 ‘미스 아시아 퍼시픽’ 대표 찾는다Read more
이프테그, 북마리아나 해방기념일 테마·로고 공모전 우승
이사벨라 테레사 사투르 이프테그(Isabella Teresa Satur Yiftheg)가 제79회 북마리아나 해방기념일(79th CNMI Liberation Day) 테마 및 로고 공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의 작품 *“Weaving Heritage and Embracing Peace”(문화유산을 엮으며 평화를 포용하다)*는 북마리아나제도의 역사와 문화유산, 지속가능성, 공동체 정신을 깊이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선정됐다. 문화유산과 평화를 담은 상징적 디자인 이프테그의 로고 디자인은 북마리아나제도의 정체성과 … 이프테그, 북마리아나 해방기념일 테마·로고 공모전 우승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