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의 강력한 슈퍼 태풍이 남긴 학기 중의 시련을 이겨낸 노던마리아나스 칼리지가 제45회 졸업식을 통해 220여 명의 학위 수여자를 배출하며 성공적인 결실을 맺었습니다. 졸업식은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야외 원형극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졸업생들과 가족, 대학 지도자들에게 회복력과 끈기로 이뤄낸 학업적 성취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갈빈 데레온 게레로 총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졸업식이 ’45년 … 연이은 슈퍼 태풍 시련 딛고 220여 명의 졸업생 배출한 노던마리아나스 칼리지Read more
태풍극복
사이판 아와오도리 팀, 태풍 피해 딛고 일본 축제 참가
지난 4월 발생한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경제적, 정서적 충격에도 불구하고, 사이판 아와오도리 팀이 일본에서 열리는 전통 축제 참가를 위해 다음 주 출국할 예정입니다. 1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일본과 지역 사회의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해온 이 팀은 지난 18년간 꾸준히 일본 아와오도리 축제에 참여해왔습니다. 오는 7월 7일, 역대 최대 규모인 … 사이판 아와오도리 팀, 태풍 피해 딛고 일본 축제 참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