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다가오는 태풍 챔피(29W)의 영향으로 로타섬 지역에 오후 5시를 기해 태풍 경보 1단계(Typhoon Condition I)를 공식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로타섬 주민들은 즉각적인 대비 태세에 돌입하며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할 것을 권고받았다. 현재 로타섬을 비롯해 인근 지역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접어들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태풍의 … 태풍 챔피 북상에 로타섬 ‘태풍 경보 1단계’ 발령… 주민 대피령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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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챔피, 18일 오전 괌 남부 상륙 가능성… 기상 당국 긴장
합동태풍경보센터(JTWC)의 예보 모델 시나리오에 따르면 태풍 챔피가 오는 10월 18일 일요일 오전 괌 남부 끝단을 잠시 관통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티얀에 위치한 국립기상청(NWS) 역시 이 폭풍의 최단 접근 지점이 괌 남부의 코코스 섬을 통과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토요일 오후 1시 발표된 제11호 경보 예측 추론에서 JTWC는 여러 … 태풍 챔피, 18일 오전 괌 남부 상륙 가능성… 기상 당국 긴장Read more
제19호 태풍 챔피 북상 중… 마리아나제도 영향권 진입
열대폭풍이었던 챔피가 태풍으로 발달해 마리아나제도를 향해 북서진하고 있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챔피는 최대풍속 시속 85마일에 달하는 위력을 보이며 서서히 이동하고 있으며, 괌과 로타섬 등 주요 지역이 일요일 아침이면 태풍 폭풍우의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된다. 북마리아나제도(CNMI) 국토안보·비상관리청(HSEM)은 괌 티얀에 위치한 NWS의 정보를 바탕으로 오전 8시 긴급 경보 브리핑을 열고 이 … 제19호 태풍 챔피 북상 중… 마리아나제도 영향권 진입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