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클럽이 과거 진행했던 공공장소 휴지통 보급 사업을 이번에는 확실한 수거 대책을 더해 전면 재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에서 열린 클럽 회의에서 전 대법원 판사이자 로타리안인 페리 이노스는 ‘프로젝트 트래시캔’에 대한 논의를 주도하며, 10년에서 15년 전에 착수했던 기존 프로그램을 대폭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전 모델에서는 유틸리티 기관이나 기증자들로부터 드럼통을 … 로타리클럽, 쓰레기 수거 대책 강화한 휴지통 보급 사업 재개 추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