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폭풍 추적 전문가 조던 홀(Jordan Hall)이 최근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한 슈퍼 태풍 ‘바비’의 위력을 두고 자신이 목격한 가장 극심한 자연재해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7월 초 발생한 태풍 바비는 로타섬에 직접 상륙하며 최고 등급인 5등급 슈퍼 태풍에 준하는 위력을 발휘했다. 당시 섬을 강타한 지속 풍속은 시속 150마일을 훌쩍 넘었으며, 순간 … 슈퍼 태풍 ‘바비’가 휩쓴 로타섬, 폭풍 추적 전문가도 경악한 파괴력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