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활주로 인근 필드에서 지역 학교 연합 크로스컨트리 시리즈 대회의 첫 경기가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해당 행사는 2026-2027 학년도를 맞아 새롭게 진행되는 크로스컨트리 시리즈의 첫 번째 공식 만남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주말 아침 이른 시각부터 수많은 관계자와 선수들이 모여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토요일 오전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첫 일정의 시작을 알리는 경기가 차질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대회 현장에서는 중등부 디비전 소속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선장르를 박차고 나가는 모습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참가한 중학생 선수들은 각자의 기량을 뽐내며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첫 번째 대회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경기들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학생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상호 간의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Cross Country Action Begins at CPA Airport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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