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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아파탕 주지사, 클라우디오 노리타 고문 경질설 일축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최근 불거진 클라우디오 ‘클라이드’ 노리타 수석 정책 고문의 경질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아파탕 주지사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노리타 고문이 여전히 자신의 참모진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지사는 “누가 그런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지 모르겠다”며, 노리타 고문이 행정부 내부에서 배제되었다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노리타 고문은 지난해 8월부터 무보수로 주지사의 수석 정책 고문직을 맡아왔다. 아파탕 주지사는 노리타 고문이 여전히 자신의 친구이자 신뢰할 수 있는 조력자임을 재확인하며, 그가 주지사 집무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지사는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과정에서 노리타 고문의 헌신적인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주지사가 현장을 누비며 분주하게 움직이는 동안, 노리타 고문은 필요할 때마다 항상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고 주지사는 회상했다.

결론적으로 아파탕 주지사는 노리타 고문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수석 정책 고문으로서 자신의 팀과 함께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번 발언을 통해 주지사는 행정부 내 인사를 둘러싼 불필요한 억측을 잠재우고, 현재의 참모진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Norita still on his team, governor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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