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 관광청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이 국내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 최고의 관광 캠페인 영예를 안았다. 독창적인 관광 자원과 여행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마리아나 관광청은 최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개최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인 ‘파 롬 오디너리(Far From Ordinary)’가 올해의 글로벌 관광 캠페인(Global Tourism Campaign of the Year)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 국내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수상 결과를 결정한다. 올해 신설된 글로벌 관광 캠페인 부문에서 마리아나 관광청은 독특한 관광 자원과 여행 경험을 충실히 담아낸 캠페인 내용으로 투표 과정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며 우수한 평가를 이끌어냈다.
이번 수상은 마리아나가 지닌 고유한 매력과 특별한 여행의 가치가 한국 소비장 층에 깊은 인상을 남겼음을 입증하는 결과로 풀이된다. 마리아나 관광청은 앞으로도 해당 캠페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Marianas ‘Far From Ordinary’ named Global Tourism Campaign of the Year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