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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회의소, 오는 10월 1일 주지사 후보 초청 토론회 개최

선거일을 앞두고 지역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주지사 후보 초청 토론회가 개최되어 유권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오는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길버트 S. 아다 체육관에서 ‘2026년 주지사 후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블라스 조나단 T. 아타오, 랄프 DLG 토레스, 로렌스 F. 카마초 등 세 명의 주지사 후보가 모두 참석할 예정입니다. 후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를 향한 각자의 비전과 정책 우선순위를 공유하며, 주민들은 후보들로부터 직접 공약을 듣고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계획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상공회의소 회원들에게는 일반 대중 티켓 판매에 앞서 온라인으로 먼저 등록할 수 있는 독점적인 기회가 제공되며, 회원들은 지정된 링크를 통해 사전 등록을 마칠 수 있습니다. 일반 대중을 위한 티켓 판매는 9월 16일 수요일부터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시작되며, 티켓 가격은 장당 10달러입니다. 행사는 오후 5시 30분에 입장이 시작되어 6시 30분에 정각에 개막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토론회 시작과 동시에 출입문이 폐쇄됩니다. 상공회의소 측은 이번 행사가 유권자들이 후보들의 정책을 직접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Gubernatorial candidates forum to be hosted by Saipan Chamber of Commerce on Oc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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