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피해 복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북마리아나 대학(NMC)이 당초 2026년 5월 22일로 예정되었던 졸업식 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학 측은 이번 졸업식 연기 결정이 졸업생과 그 가족, 그리고 교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캠퍼스 시설에 대한 보수 작업과 지역 사회 전반의 전력 복구 작업이 긴급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학 관계자는 졸업생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하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대학 측은 졸업식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장소와 일정을 확정하기 위해 다각도로 검토를 진행 중입니다.
이번 졸업식 연기에 관한 상세한 정보와 자주 묻는 질문(FAQ)은 졸업 예정자들에게 공식 이메일을 통해 이미 전달되었습니다. 해당 이메일에는 문의 사항이 있거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연락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학은 앞으로 졸업식과 관련된 새로운 소식이 확정되는 대로 학생들에게 신속하게 공유할 방침입니다. 학업의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모든 졸업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찾겠다는 입장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NMC commencement ceremony postpo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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