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지사무소의 공식적인 ‘경보 해제 선언(All Clear Declaration)’이 내려짐에 따라, 임시로 중단되었던 대학의 모든 학사 일정이 다시 정상화됩니다. 이에 따라 관련 고등교육 기관은 다가오는 월요일부터 캠퍼스를 전면 개방하고 수업을 예정대로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 측은 주지사무소의 조치에 맞춰 오는 월요일부터 수업이 평소 스케줄대로 정상 운영되며, 기관 역시 이날부로 다시 문을 열고 행정 업무를 비롯한 모든 기능을 회복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안전하게 학업과 업무에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최근까지 이어진 기상 악화의 영향으로 인해 강한 바람과 많은 양의 비가 한 주 내내 산발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학 측은 캠퍼스를 방문하고 이동하는 학생과 임직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학사 일정 재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추가적인 학사 안내는 공식 웹사이트를 비롯해 대학의 소통 채널과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들은 변동되는 학사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여 안전하고 원활하게 수업에 복귀해야 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NMC classes resume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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